서울에서 이른 아침 출발하여, 영어 가이드와 함께 분단의 상징인 DMZ 핵심 명소들을 탐방합니다.
임진각 평화공원에서 산책하고, 자유의 다리를 건너며 전쟁과 평화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지하터널을 내려가며 제3땅굴을 체험하고 도라전망대에서 북녘을 직접 바라보는 순간은 잊을 수 없는 감정을 선사합니다.
해설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한국 전쟁 이후의 역사와 현실을 깊이 있게 전달합니다.
DMZ 투어를 마친 뒤, 차량으로 어비계곡으로 향합니다.
겨울철 자연이 만들어낸 빙벽이 계곡 전체를 감싸며, 목재 산책로와 팔각정이 어우러진 한 폭의 겨울 풍경화가 펼쳐집니다.
도심과는 다른 조용하고 맑은 공기 속에서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도 가득합니다.
이 당일투어는 왕복 교통, 영어 가이드, 입장권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계곡의 산책로는 경사가 완만해 대부분의 고객이 걷기에 무리가 없으며, 얼음 근처의 추운 날씨를 대비해 따뜻한 복장과 미끄럼 방지 신발 착용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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